UI/UX Designer
사용자 중심의 사고로 직관적이고 아름다운 경험을 설계합니다. 복잡한 문제를 심플한 인터페이스로 풀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UI/UX 디자이너 박지현입니다. 4년간 스타트업과 에이전시에서 모바일 앱과 웹 서비스를 디자인해왔습니다.
사용자 리서치부터 와이어프레임, 프로토타이핑, 최종 UI 구현까지 엔드투엔드 디자인 프로세스를 경험했으며, 개발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디자인 의도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을 중요시합니다.
특히 디자인 시스템 구축과 인터랙션 디자인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사용자가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자연스러운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플로우랩 (Flowlab) — 핀테크 스타트업
크리에이트스튜디오 — 디자인 에이전시
간편결제 앱의 전면 UX 개선. 사용자 여정 분석을 통해 결제 전환율을 22% 향상시킨 프로젝트.
건강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웹 대시보드. 복잡한 의료 데이터를 직관적 차트로 풀어낸 디자인.
K-12 교육 플랫폼의 학생용 모바일 앱.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로 학습 참여율 40% 상승.
플로우랩 전사 디자인 시스템. 토큰 기반 설계로 다크/라이트 테마 자동 전환 지원.
새로운 프로젝트나 협업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커피 한 잔 하면서 이야기 나눠요.